1. 만성탈수의 증세
현대인의 70%가 몸에 물이 부족해 생기는 만성탈수를 겪고 있다고 합니다.
물 대신 음료를 마시는 습관이나, 커피 같은 카페인 섭취가 주 요인입니다.
우리의 인체는 60-70%가 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물이 인체의 주 요소인 만큼 물이 부족하면 질병의 근원이 될수 있습니다.
2. 만성탈수의 증상
1. 간이 좋지 않거나 피곤할 만큼의 활동을 하지도 않았는데 이유없이 계속 피곤하다.
2. 앉아있다가 일어나면 어지럽다.
3. 소화가 잘 되지 않는다.
4. 변비가 생긴다.
5. 초조함과 우을함의 증세를 보인다.
6. 피부가 건조해지고 얼굴과 코가 빨개진다.
7. 불면증이 생긴다.
8. 관절이 뻗뻗하고 무릎에 통증이 생긴다.
9. 이유없이 허기가지고 뱃살이 찐다.
2. 만성 탈수 자가 진단법
1. 하루 평균 생수(순수물)을 3컵 이하로 마신다.
2. 피부가 건조하며 까칠하고 화장이 잘 받지 않는다.
3. 아침에 일어날 때 몸이 붓고 푸석하다.
4. 배변 시 과한 힘이 들어간다.
5.. 일주일 배변 활동이 2회 이하다.
6. 음주가 잦다.
7. 소변량이 적다
8. 추위나 더위에 약하다.
9. 피로감이 7일 이상 지속된다.
이 중 4개 이상 해당된다면 만성탈수 증상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저 또한 순수 물보다는 음료나 커피로 수분을 채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많은 질병의 원인인 탈수증상을 방치하지 마시고 수분 섭취량을 늘려서 건강을 유지해주셔야합니다.

3. 물 마시는 습관잡기
단순히 물만 먹는다고 해결이 될까요?
탈수를 치료할 수 있는 제대로 물을 마시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물을 마시지 않는 습관 때문에 비롯한 탈수는 물을 마시는 습관을 기름으로써 해결합니다.
물도 그냥 물이아닌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된 물이라면 좋겠습니다.
저도 평소에 두통과 어지러움증에 시달리다가 물을 너무 안먹는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하루 2L의 물을 마시는 챌린지가 한참 유행할 때 참여해보았습니다.
2L터 물병을 구입해서 한동안 참여했습니다. 물병에 시간 별로 마셔야하는 용량이 체크되어 있었습니다.
이 물병이 눈 앞에 보이고 마셔야할 양이 남아있으니 계속 먹게되었습니다.
시간에 맞춰서 조금씩 마시다보니 어느새 2리터 마시는 것은 어렵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일주일만 했을 뿐인데도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첫 번 째로는 천근만근이던 몸이 많이 가벼워졌습니다. 물을 많이 마시게되면서 소변량도 많이 늘었는데 그 때 노폐물이 빠지면서 피로감이 회복된 것 같습니다.
두 번 째로는 피부가 촉촉해지기만 할 줄 알았는데 피부 색또 투명하고 밝아졌습니다.
세 번 째로는 눈이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항상 시야가 흐렸는데 물을 많이 마시고부터는 글자가 더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제가 가장 크게 느꼇던 효과 세 가지를 나열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물을 많이 마셔야 좋다고들 하는데, 신장기능이 약하신 분들은 의사와 상담을 먼저 하시기바랍니다.
신장을 건강하게 유지하기위해서는 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많은 양의 물이 몸 밖으로 배출되면 신장에 무리를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조금씩 나눠 마시지않고 한꺼번에 많은 양의 물을 복용하게되면 전해질의 불균형이 생겨 어지러움증을 유발할 수있습니다.
어린아이가 샤워기에 물을 틀어놓고 엄청난 양의 물을 마셔 사망한 사건도 있었습니다.
미리 물 마시는 계획을 짜서 마시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기상 직후 물한잔은 자면서 빠져나간 수분을 보충해주고 노폐물을 제거해줍니다.
벌컥벌컥 마시지않고 조금씩 마시면 더 좋습니다.
요즘에는 물마신양을 기롣고하고 유도하고 알람도 해주는 유용한 어플들이 많이 나와있습니다.
또 목표치의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용량별 물병을 팔기도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마실 때마다 일일이 어플을 켜고 등록하기가 번거로웠습니다.
저에게는 눈금과 시간 표기가 되어있는 물병이 가장 잘 맞아서 두 개를 사서 번갈아서 사용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서 만성탈수에서 탈출하시기를 응원드립니다.
늘 촉촉하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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