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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정보 / / 2022. 10. 31. 22:35

다이어트, 낮은 칼로리 포만감 높은 음식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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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만 1년 365일

 

저는 1년 365일 다이어트 중인 사람입니다. 

이런 경험 없으신가요?

 

무작정 조금 먹고 버티다가 배가 고파져서 탄수화물 덩어리 당 덩어리를 이성을 잃고 먹게됩니다.

다이어트를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계속해서 먹게되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탄수화물을 절제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 밥을 조금 먹어보기도하고 빵을 끊어 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탄수화물을 과도하게 줄이다보니 어지럼증과 우울감에 시달려야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초반에는 조금 빠지는 것 같지만 요요가 와서 살이 더 찌게됩니다.

밥을 줄인다고해도 한 두 숟갈 정도이지 너무 과도하게 줄이면 독이 되는걸 경험했습니다.

 

탄수화물을 줄이는 것 보다는 건강한 탄수화물로 대체 해서 먹는 것도 중요합니다.

귀리 같은 경우는 6개 월을 꾸준히 복용하면 탄수화물이 살으로 가게 하는 체질이 바뀌어 살이 잘 찌지 않게된다고합니다. 

 

탄수화물도 탄수화물인데, 밥을 먹은 후에 꼭 디저트나 간식들이 땡기게 됩니다.

포만감도 주고 맛도있고 칼로리도 낮아서 살 찔 걱정도 덜한 음식들이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곤약

100g 당 6칼로리 밖에 되지 않는 곤약은 다이어트 인기 식품 중 하나입니다. 

게다가 수분과 식이섬유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는 으뜸입니다. 

 

곤약은 구약감자의 뿌리를 묵형태로 만든 것 입니다. 도토리묵 처럼 말입니다. 

 

곤약은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은 높지만 식이섬유와 수분 외에는 영양분이 전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포만감을 주는 간식 정도로만 복용해야 하며, 주 식으로 삼을 경우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식이섬유는 장운동에 부담을 주고, 발효를 일으키며 가스 형성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게 하기 때문에 과량 복용은 독입니다.

 

곤약으로 만든 식품들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저는 달달하게 먹는 곤약젤리가 가장 맛있고 포만감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곤약젤리도 슈가프리 제품이 나와서 부담이 훨씬 덜해서 좋습니다.

하지만 슈가프리라고 해도 첨가물로 들어간 과즙에는 또 당이 얼만큰 함유되어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당뇨가 있으신 분들은 주의하셔야합니다.

 

친구에게 다이어트용으로 곤약젤리 추천해줬더니 하루에 네 개 다섯 개 먹었다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드시면 배아픕니다.. 조심하세요. 

 

곤약 젤리는 어느정도 밀도가 낮아서 소화에 무리가 없었는데 곤약 면은 먹고 탈이 났습니다. 

위장이 약하신 분들이라면 곤약은 유의해서 드셔야합니다. 

 

 

2. 천사채

다시마와 우뭇가사리 종류를 가공해서 만드는 신품인데요, 횟집에 가시면 흔히 보실 수 있는 회 아래에 깔려있는 투명한 면입니다. 천사채를 개발하신 분이 다이어트 용으로 개발을 하신 것인데 횟집 장식용으로는 쓰일 줄 몰랐다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천사채가 100g 당 10칼로리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부담없이 먹기에는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천사채를 먹는다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천사채를 그냥 먹으면 오독오독한 식감인데요, 오독오독한 식감을 느끼고 싶다면 헹궈서 그대로 드시면 됩니다.

 

당면같은 식감을 느끼고 싶은 경우에는 식소다를 넣고 함께 조금 삶아주면 당면처럼 보들보들 해 집니다.

 

면 종류를 드시고 싶으신데 밀가루가 부담이된다 하실 때 대체용으로 넣어서 드셔도 정말 맛있습니다.

비빔면의 면을 빼고 천사채에 소스를 비벼먹으니 식감도 맛도 모두 훌륭했고 배도 불렀습니다.

 

천사채는 굉장히 저렴한 가격이라 부담없이 많이 사 먹을 수 있습니다.

 

 

3. 다진 양배추나 컬리플라워

밥 양을 한 숟갈, 두 숟갈 줄이니 배가 너무 고프다거나 평소에 밥양을 기준치보다 많이 드시고 계셔서 줄이고 싶으신 분들을 위한 추천입니다. 

 

양배추나 컬리플라워는 채소라 칼로리 걱정으 크게 없겠습니다. 

 

양배추나 컬리플라워를 다지기에 다져서 얼려 두었다가 밥을 지을 때 함께 넣거나 따로 살짝 데워서 밥과 섞어줍니다.

물론 밥 양을 줄인 상태에서 추가하셔야합니다.

 

양배추나 컬리플라워가 쌀알과 크게 이질감 없이 밥을 먹은 것같은 느낌을 줍니다.

또한 섬유질이 풍부해 배변활동도 원활하게 하여 속이 편안한 효과를 줍니다.

 

평소에 채소를 잘 먹지 않다가 이렇게 밥을 지어 먹으니 배변활동이 원활해 지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배도 들어가 보였답니다. 

 

 

지금까지 제가 다이어트를 하며 포만감을 가지는 데 도움을 주었던 저 칼로리 높은 포만감을 가진 식품들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다이어트 하신다고 영양가 없고 포만감만 느끼는 것들 드시지 마시고 영양도 충분히 챙기시면서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목표 몸무게에 도달하는 그날 까지.. 다이어터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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